본 신문의 지난 7월 18일자 지역면에 "광주지역 A경찰서장, 전 경찰간부 출신 변호사와 수십 차례 골프 논란" 제하의 기사와 관련, A경찰서장은 2016년 2월부터 7월 사이에 관할지역 D골프장에서 수십 차례가 아닌 여러 차례 골프를 친 것으로 확인되어 이를 정정합니다. 이 보도는 언론중재위원회의 조정에 따른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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