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월26일~2018년 1월21일, 서울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

창작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포스터.

창작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 포스터.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장인서 기자] 창작뮤지컬 '여신님이 보고 계셔'가 내달 26일부터 내년 1월21일까지 서울 대학로 유니플렉스 1관에서 2년 만에 재공연한다.

AD

'여신님이 보고 계셔'는 한국 전쟁이 배경이다. 기상악화로 여섯 명의 병사들이 무인도에 고립되고, 이들은 '여신님이 보고 계셔 대작전'을 펼친다. 동화 같은 감성으로 대학로 뮤지컬 팬들을 사로잡으면서 흥행을 이룬 작품이다.


신비로운 '여신' 역은 배우 최연우와 유리아가 맡았다. '순호' 역에는 서은광·윤지온·정휘·임진섭이, 냉혈한 '이창섭' 역에는 홍우진·윤석원이 출연한다. '조동현' 역은 조풍래·호효훈이 맡는다. 또한 재주 많은 '변주화' 역에는 강성욱·손유동, 첫사랑을 간직한 '신석구' 역에는 김대현·강기둥이 출연한다. 처세의 달인이자 딸 바보인 '한영범' 역은 김신의·김재범·성두섭이 연기한다.


장인서 기자 en1302@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