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박성현 "내가 '넘버 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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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박성현(24ㆍ사진)이 세계랭킹 3위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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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전(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7.98점을 받아 에리야 쭈타누깐(태국ㆍ7.57점)을 4위로 밀어냈다. 전날 캐나다 온타리오주 오타와 헌트&골프클럽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캐나다여자오픈에서 역전우승을 차지한 게 동력이다. 지난달 17일 메이저 US여자오픈 우승 이후 시즌 2승째다.


유소연(27ㆍ메디힐)이 10주 연속 1위(9.18점)를 지킨 가운데 렉시 톰슨(미국) 2위(8.03점), 펑산산(중국) 5위(6.81점), 전인지(23)가 6위(6.70점)다. 슬럼프에 빠진 리디아 고(뉴질랜드)는 두 계단이 하락한 7위(6.33점)로 미끄러졌다. 한국은 김인경(29ㆍ한화) 8위(6.22점), 박인비(29ㆍKB금융그룹) 9위(5.77점) 등 '톱 10'에 5명이 진입했다. 프로로 전향한 최혜진(18ㆍ학산여고3)은 한 계단 오른 21위(3.82점)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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