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징주]삼성전자, 220만원대로 후퇴
[아시아경제 박선미 기자]북한이 29일 중거리급 이상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발사해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진 가운데 외국인 비중이 높은 시가총액 1위 종목 삼성전자 삼성전자 close 증권정보 005930 KOSPI 현재가 220,500 전일대비 5,500 등락률 -2.43% 거래량 22,161,975 전일가 226,000 2026.04.30 15:30 기준 관련기사 2분기 실적발표 앞둔 애플…'팀쿡 후임' 터너스에 쏠린 눈 코스피, 1.38% 내린 6590대 마감…코스닥도 하락 임이자 재경위원장 "삼성전자 파업, 국가 경제에 충격…노사 대화 해결 호소" 가 220만원대로 후퇴했다.
이날 오전 9시5분 현재 삼성전자는 전일 대비 2만3000원(1%) 내린 228만2000원을 기록 중이다. 230만원대가 무너졌다.
골드만삭스, CS, DSK, 제이피모건 등 외국계 증권사 창구를 통한 매도세가 나오고 있다.
외국인의 매도세가 이어지면서 삼성전자 주가는 3거래일 연속 1%대 낙폭을 기록 중이다.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