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25일 문을 연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이 몰렸다.

▲지난 25일 문을 연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방문객들이 몰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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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박민규 기자] 경기도 이천 최초 택지개발지구인 마장자구의 첫 분양 아파트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수요자들의 발길이 이어지고 있다.


27일 호반산업에 따르면 지난 25일 개관한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 견본주택에 첫날 3400여명이 다녀간 데 이어 26일 4600여명, 27일 4500여명 등 3일간 약 1만2500명의 방문객이 다녀간 것으로 집계됐다.

이천 최초 택지지구에 첫 분양 아파트라는 점과 초·중·고 학교용지가 인접한 입지적 조건 등이 방문객들의 관심을 끈 것으로 보인다.


호반산업 관계자는 “마장지구 마수걸이 분양이다 보니 관심들이 많은 것 같다”며 “계약금 정액제 및 중도금 무이자 혜택으로 수요자들의 부담도 낮췄는데, 단지 배치 및 평면 등 상품에 대한 고객 반응도 좋다”고 말했다.

마장택지개발지구 B3구역에 들어서는 이천 마장 호반베르디움은 지하 1층~지상 18층 8개동 총 442가구 규모다. 실수요자들이 선호하는 전용면적 82㎡로만 구성된다. 4베이(거실이 있는 전면부에 방 3개를 배치한 구조) 판상형 설계를 적용해 채광과 통풍이 우수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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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는 29일 특별공급을 시작으로 30일 1순위, 31일 2순위 청약을 받는다. 당첨자 발표는 9월6일이다. 정당 계약은 9월12~14일 3일간 진행한다. 분양가 상한제가 적용됐고, 계약금 정액제(1차 1000만원)와 중도금 무이자 혜택이 있다.


견본주택은 경기도 이천 안흥동 320-1에 위치한다. 2019년 9월 입주 예정이다.


박민규 기자 yushi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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