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한·중 수교 25주년 리셉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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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공동취재단] 추궈훙(邱國洪) 주한 중국대사가 24일 오후 서울 중구 소공동 뤠스틴 조선호텔에서 열린 '한·중 수교 25주년 리셉션'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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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드(THAAD·고고도미사일방어체계)의 한국 내 배치가 주된 원인으로 얼어붙은 양국관계는 5년전인 한중 수교 20주년에 비해 기념행사가 대폭 축소되었으며 공동주최 행사없이 양국이 개별적으로 기념행사를 열었다.


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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