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리비아 남부 도시에서 지하디스트가 군인과 민간인을 공격해 사망자가 발생함에 따라 네티즌들의 시선이 모아지고 있다.


한 매체에 따르면 리비아 군부 대변인은 23일(현지시간) 리비아 수도 트리폴리에서 500km 남쪽으로 떨어진 알주프라에서는 군인 9명, 민간인 2명이 목이 잘린 채 사망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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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히 무장 테러 조직인 IS가 이번 공격이 자신들의 소행이라고 주장하며 최소 21명의 리비아군을 참수하거나 다치게 했다고 밝혀 시선이 모아진다.


네티즌들은 “swir**** 신이 존재하는 이유는 서로 죽이기 위함이 아니다” “rany**** 이들에게 인권이란 무엇인가?” “ju****** 무고한 사람 참수하지 말자” “spec**** 참수를 왜 하나” 등의 반응을 나타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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