향과 공기정화 기능…아로마무역, 한국 총판 계약

랑프베르제 '빠시옹느와르'

랑프베르제 '빠시옹느와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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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아로마무역은 프랑스 120년 전통의 램프 방식 방향제 브랜드 '랑프베르제'를 국내에 론칭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새롭게 론칭한 랑프베르제는 단순히 향만 내는 게 아니라 공기 정화 기능까지 갖춘 것이 특징이다. 램프에 불을 붙이고 2분 정도 기다린 뒤 불을 끄면 향기와 함께 공기가 정화된다.

랑프베르제만의 독창적인 기술로 제조된 버너와 촉매연소시스템으로 악취의 분자 단위까지 제거하고 공기를 살균 정화해 미세한 곰팡이와 박테리아 등을 감소시킨다는 게 회사측 설명이다. 랑프베르제 매장은 전 세계 76개국에서 7000여개가 운영되고 있다.


아로마무역은 2007년 미국 양키캔들과 한국 공식 수입 계약을 체결한 데 이어 지난 4월 랑프베르제와 국내 총판 계약을 맺었다. 국내 양키캔들 매장은 전국에 150여개가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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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프베르제 '디아멍앙브르'

랑프베르제 '디아멍앙브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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랑프베르제 한국 론칭 기념 할인 프로모션도 진행한다. 다음 달 14일까지 램프 전 상품을 15% 할인 판매한다. 자세한 정보는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임미숙 아로마무역 대표는 "랑프베르제는 독창적인 기술력을 통해 공기 정화와 함께 방향 기능을 겸하는 상품이다"며 "차세대 향기 아이템으로 리빙 퍼퓸시장을 주도할 것이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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