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리쉬, 현대百 신촌점 입점…"대형 유통망 확장"
[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토탈 리빙 디자인 기업 체리쉬가 현대백화점 신촌점 9층 가정용품관에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체리쉬 현대백화점 신촌점은 현대백화점의 첫 입점 매장이며, 롯데백화점과 AK플라자에 이은 3번째 백화점 매장이다.
체리쉬는 이번 입점을 통해 기존 온라인과 직영점 위주의 유통망에서 백화점과 대리점, 아울렛 등 다양한 영역으로 유통망을 확장하겠다는 전략이다.
체리쉬는 이번 입점을 기념해 오는 26일부터 29일까지 4일간 현대백화점 신촌점 12층 문화홀에서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AD
몰타, 리클라이너, 마르쉐 소파 등의 인기 베스트 제품을 20% 할인 된 가격에 판매하며, 구매 고객에 한해 상품권도 증정할 계획이다. 또한 매장 방문 상담 고객 전원에게는 머그컵 세트를 증정한다.
체리쉬 관계자는 "체리쉬의 제품력과 가치를 알아봐주는 고객들 덕분에 이번 현대백화점 입점을 성공적으로 진행할 수 있었다"며 "고객들이 다양한 채널에서 체리쉬를 더욱 편하게 만날 수 있도록 앞으로도 유통망을 다양하게 확장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