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선석 한화첨단소재 대표(앞줄 왼쪽 다섯 번 째)와 주요 임원을 비롯한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2기 참가자들이 졸업식 행사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이선석 한화첨단소재 대표(앞줄 왼쪽 다섯 번 째)와 주요 임원을 비롯한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2기 참가자들이 졸업식 행사 후 파이팅을 외치며 기념촬영 하고 있다.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혜민 기자] 한화첨단소재는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에 참여했던 신입사원들이 6개월 간의 연수과정을 무사히 마치고 돌아온 것을 축하하기 위해 졸업식을 열었다고 17일 밝혔다.


행사에는 이선석 대표와 주요 임원들을 비롯해 미국·유럽·중국·멕시코 등 7개 해외법인에서 연수과정을 마치고 돌아온 해외연수 2기 신입사원 14명이 참석했다. 해외연수 2기 프로그램에 대한 경과보고와 함께 해외연수를 통해 느낀 소감·개별프로젝트 과제 발표도 이뤄졌다.

신입사원들은 생산·지원·영업·회계·환경안전 등 개인별 업무 분야와 연계해 해외연수를 진행했다. 업무 노하우를 습득하고 실제 현업에 활용 가능한 다양한 사례들도 찾았다.

AD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은 신입사원의 글로벌 역량을 제고하기 위해 시행됐다. 2015년 하반기 수시채용 신입사원 이후 모든 1년 이내 신입사원을 대상으로 한다.

해외연수 프로그램 대상자들은 연수 전 4개월간 회계·공통직무 등 기초직무 관련 사전교육을 받게 되며, 개인별 수행할 해외 연수 계획서를 제출한다. 연수기간 동안 멘토링 제도를 통한 해외법인 업무 실습, 어학 학습 등의 과정이 진행된다. 연수 대상자들에게는 각종 체류비 외에도 어학 교육비, 문화 체험비, 의료비 등이 지원된다.

신입사원 해외연수 프로그램 도입 이후 현재까지 총 28명의 신입사원이 해외연수 프로그램 과정을 마쳤으며, 이달 초 3기 신입사원 5명이 출국했다.


김혜민 기자 hmee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