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델하우스 오픈 전까지 하루 세 차례 진행…사전 예약자 상대로 운영, 1500명 이상 참석

[아시아경제 류정민 기자]

GS건설은 신반포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 오픈 전까지 사전 예약자를 상대로 사전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GS건설은 신반포센트럴자이 모델하우스 오픈 전까지 사전 예약자를 상대로 사전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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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건설은 9월 초 서울 서초구 신반포센트럴자이 아파트 분양을 앞두고 사전 설명회를 진행하고 있다고 16일 밝혔다.


사전설명회는 모델하우스가 정식으로 문을 열기 전까지 진행된다. 오전 11시, 오후 2시, 4시 등 하루 세 차례 진행하고 있다. 사전 예약을 통해 참석할 수 있다. 사전설명회는 교대역 법조단지 인근 테라스 카페에서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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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양 관계자는 “7월 말 사전설명회를 시작한 후 현재까지 1500명 이상 참석할 정도로 관심이 높다”면서 “최근 잇따른 부동산대책으로 달라진 청약관련 제도와 입주자모집공고 이전 준비사항, 신반포센트럴자이의 특장점 등을 소개하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신반포센트럴자이는 지하 2층 지상 35층 7개 동 757가구로 구성된다. 전용면적 59~114㎡ 145가구가 일반분양 물량이다. 주택형 별로는 전용면적 59㎡ 63가구, 84㎡ 29가구, 98㎡ 18가구, 114㎡ 35가구를 분양할 예정이다.

류정민 기자 jmryu@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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