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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유리 기자] 에르고슬립은 새로운 개념의 모션베드 '컨투어600'을 국내 시장에 공식 론칭한다고 14일 밝혔다.

컨투어600은 에르고슬립이 4년 만에 출시한 신규 모션베드다.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모션베드전문 제조사 에르고모션의 최신 출시 제품이기도 하다. 이 제품은 인체에 최적화된 공학기술을 적용했다. 헤드와 풋 베이스가 일체형인 일반 모션베드와 달리 최대 5.5인치까지 슬라이딩 가능한 컨투어 베이스가 내장돼 모션 동작 시 복부에 집중되는 체압을 효과적으로 분산시킨다.


모션프레임과 매트리스의 밀착력을 강화해 밀도가 낮은 매트리스에서도 자연스러운 구부림이 가능하다. 매트리스의 이탈 역시 방지한다. 모터는 국제특허출원기술로 제작된 롱 스트로크모터를 사용했다. 베이스 소재는 내구성과 항균성이 뛰어난 친환경 목재인 유칼립투스 베이스를 차용해 안전하고 건강하다. 디자인은 심플하고 실용적인 스타일을 갖췄다. 사이즈는 기존 싱글 및 슈퍼싱글 외에도 퀸 사이즈를 새롭게 추가하여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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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르고슬립은 "미국 모션베드 전문 브랜드 에르고모션사에서 국내 시장의 가능성을 높게 판단해 한·미 양국 동시 출시를 결정하게 됐다"며 "앞으로도 사용자 편의성 극대화와 함께 고객의 건강한 수면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서울 강남 논현동에 총 5층 규모의 단독 플래그샵을 운영 중인 에르고슬립은 최상위 모션베드 모델 'S600' 등 다양한 글로벌 폼 매트리스를 취급하고 있다. 최근에는 소비자 비용 부담을 낮추기 위해 렌탈 서비스를 도입하기도 했다.


김유리 기자 yr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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