친절문화 업무협약식을 가진 한국방문위 한경아 사무국장(왼쪽)과 일본 니카타현 다카이 모리오 니카타 현청 부지사.

친절문화 업무협약식을 가진 한국방문위 한경아 사무국장(왼쪽)과 일본 니카타현 다카이 모리오 니카타 현청 부지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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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용준 여행전문기자]◇한국방문위원회(위원장 박삼구)와 일본 니가타현(현지사 요네야마 류이치)는 니가타 현청에서 양 기관 관광 콘텐츠 및 친절문화 상호 교류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사진) 방문위는 '2018 평창 동계올림픽 및 패럴림픽'과 '2020 도쿄하계올림픽 및 패럴림픽' 등 양국에서 개최되는 이벤트를 앞두고 일본 환대문화(오모테나시)의 정수를 느낄 수 있는 니가타현과 협력체계를 구축, 관광 서비스 개선을 위한 양 기관의 다양한 사업을 홍보해 나갈 계획이다. 또 대학생미소국가대표 교류프로그램, K스마일 콘텐츠 확산 등을 통해 환대 메시지 전파는 물론, 글로벌 수준의 친절문화 정착 및 일본시장 신수요 창출에도 적극 기여한다는 방침이다.


◇용인 '캐리비안베이'가 풀 사이드 푸드 파티를 개최한다. 15일까지 폭립, 씨푸드, 터키레그 등 바비큐 메뉴 6종과 시원한 맥주를 선보이는 '메가 썸머 바비큐 & 비어 파티'가 그것. 푸드 파티는 메가스톰, 워터봅슬레이 등 인기 어트랙션 근처에 위치한 산후앙 레스토랑에서 매일 오전 11시부터 오후 4시까지 진행. 밤 10시까지 야간 개장 중인 캐리비안 베이에서는 클럽 DJ 파티, LED 플라이보드쇼 등 즐길 거리 가득한 '메가 웨이브 페스티벌'이 한창이다.

◇대명 오션월드는 여름 휴가철을 맞아 야간 개장했다. 실내존, 실외존 모두 오후 10시까지 개장시간을 연장, 몬스터 블라스터, 슈퍼부메랑고, 서핑마운트 등 인기 어트랙션들을 야간까지 즐길 수 있다. 14일까지 매일 저녁 8시, 오션월드 파도풀 무대에서 인기 가수들의 라이브 공연도 진행된다. 야간 개장은 오는 15일까지. 야간권은 대인 3만원, 소인 2만 5천원이다. 1588-4888


◇울릉도 및 섬 전문여행사인 한국드림관광 이정환 회장이 제주에 본사를 두고 있는 글로벌투어 회장에 취임했다. 글로벌투어는 최신형 전세(관광) 버스 37대를 보유, 제주전역에 관광객들을 안내하고 있다. 이에 따라 드림관광은 울릉도 독도를 비롯해 제주도까지 사업영역을 확장해 여행객들을 맞고 있다 .

◇롯데월드 아쿠아리움은 세계 최초로 영업시간에 수조 조도를 조절하는 '나이트 아쿠아리움'을 선보였다. 관람객에게 새로운 볼거리를 제공하고, 바다친구들의 서식 환경을 개선하는 일석이조 효과다. 15일까지 평일에도 주말과 동일한 밤 10시까지 2시간 연장 운영해 여유롭게 '나이트 아쿠아리움'을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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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화호텔앤드리조트가 운영하는 한화 아쿠아플라넷 일산은 도슨트 투어, 나이트 아쿠아 등 특별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도슨트 투어는 아이들의 방학숙제를 한 번에 해결해줄 수 있는 교육ㆍ체험 프로그램이다. 대상은 만 7세에서 만 13세로 15일까지 매일 오후 4시에 약 50분간 진행한다. 1일 선착순 10명(현장 5명, 온라인 5명)까지. 가격은 1인당 1만원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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