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철영 기자]서울식품이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한 주식분할 결정 소식에 강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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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일 오전 9시8분 현재 서울식품은 전 거래일 대비 9.75% 오른 6980원에 거래되고 있다. 서울식품우선주는 가격제한폭까지 급등했다.


서울식품은 지난달 28일 유통주식수 확대를 위해 1주당 가액을 2500원에서 100원으로 분할하기로 결정했다고 공시했다. 발행주식 총수는 보통주가 1321만6400주에서 3억3041만주, 종류주가 8만8980주에서 222만4500주로 늘어나게 된다. 신주권은 오는 10월25일 상장 예정이다.


임철영 기자 cyl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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