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프토픽] 이미향 "세계랭킹 33위 도약"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여자 스코티시오픈 챔프' 이미향(24ㆍKB금융그룹ㆍ사진)이 세계랭킹 33위로 도약했다.

AD

1일(한국시간) 발표된 주간 여자골프 세계랭킹에서 2.73점을 받아 지난주 49위에서 16계단이나 치솟았다. 전날 스코틀랜드 노스 에이셔 던도널드링크스(파72ㆍ6600야드)에서 끝난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애버딘에셋매니지먼트레이디스 스코티시오픈(총상금 150만 달러)을 제패해 2014년 11월 미즈노클래식 이후 2년 8개월 만에 통산 2승째를 수확했다.


유소연(27ㆍ메디힐)은 6주 연속 1위(9.30점)를 지켰다. 렉시 톰슨(미국)이 2위(8.11점)로 한 계단 올라선 반면 에리야 쭈타누깐(태국)은 3위(7.97점)로 내려갔다. 'US여자오픈 챔프'박성현(24) 역시 4위(7.08점)로 점프해 리디아 고(뉴질랜드)를 5위(7.06점)로 밀어냈다. 한국은 전인지(23) 6위(6.81점), 양희영(28) 8위(5.91점), 박인비(29ㆍKB금융그룹) 10위(5.81점) 등 '톱 10'에 5명이 포진했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