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박원순 서울시장(왼쪽 네 번째), 이학수 K-워터 사장(여섯 번째)을 비롯한 내빈들이 23일 서울 중구 서울시청 시민청에서 열린 수돗물 마시기 공동 캠페인에서 '우리는 모두 수돗물을 마십니다'라는 카드섹션 퍼포먼스를 선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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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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