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경영자총협회,취업 취약계층 취업률 제고 방안 논의
"워크숍 통해 다양한 지원시책 발굴 나서"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경영자총협회(회장 이민수)는 전라남도 노사민정 협력 활성화사업으로 ‘전남지역 취업취약계층의 취업률 제고를 위한 워크숍’을 지난 20일 순천 청암대학교에서 개최했다.
워크숍에는 여성가장, 저소득층, 고령자, 장기실업자, 장애인, 새터민, 결혼이주민 등 전남지역 취업 취약계층 지원기관 관계자, 미취업자, 노사민정 위원, 기업체 인사노무 담당자 등 70여명이 참석했다.
워크숍에서 이재환 순천제일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는 ‘취업 취약계층의 취업률 현황 및 문제점’이란 주제로 특강을 했다. 이어 류관훈 여수고용노동지청 지역협력과장, 김진묵 한국장애인고용공단 취업지원부 차장, 윤강술 전남경영자총협회 중장년일자리센터장, 성혜란 여수여성인력개발센터 관장, 김순정 여수시니어클럽 관장이 취업취약계층의 고용률 제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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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경영자총협회는 이번 워크숍이 전남지역 취업 취약계층에 맞는 다양한 지원시책을 발굴해 추진함으로써 취업률을 제고하고, 인력난을 해소하는 계기가 되길 기대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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