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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최동현 기자] KB자산운용이 고배당주에 투자하는 ‘KB든든한액티브배당목표전환펀드’를 출시한다고 20일 밝혔다.


이 펀드는 단위형 상품으로 이날부터 오는 31일까지 삼성생명(20일~31일), KB국민은행(24일~28일), 경남은행, 삼성증권(24일~31일), KB증권(27일~31일) 등의 창구를 통해 모집한다.

KB든든한액티브배당목표전환펀드는 성장가능성이 높은 대형 우량주 중 코스피 평균 배당수익률 이상의 배당이 기대되는 종목을 선별해 투자한다.


박인호 KB자산운용 리테일본부 상무는 “새 정부 출범 이후 스튜어드십 코드 도입과 같은 주주 환원 정책이 강화됨에 따라 배당주에 대한 매력이 상승하고 있다”며 “이 펀드는 일반 주식형펀드에 비해 변동성이 낮고 하락 방어력이 높아 투자자들에게 좋은 투자대안이 될 수 있다”고 말했다.

목표수익률 5% 달성시 채권형으로 전환해 국공채 및 단기 우량채권 상장지수펀드(ETF)에 투자해 안정적으로 운용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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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개월까지 목표수익률에 도달하지 못하면 판매보수를 50% 인하하고, 1년 경과 후부터 최대 만기 5년까지 목표수익률에 도달하지 못하면 50%를 추가로 인하한다. 운용보수의 경우 1년 이후 목표수익률 미달성시 50%를 인하한다.


A클래스의 경우 납입금액의 1%를 선취수수료로 부과하며, 환매수수료 없이 언제든 환매가 가능하다.


최동현 기자 nel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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