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목표액 122% 달성해 인센티브 1억3천만원, 상사업비 5억원 확보"
"예산부서와 집행부서 간 협업 활성화, 집행 장애 요소 해결에 초점"


김성 장흥군수

김성 장흥군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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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장흥군(군수 김성)은 행정자치부가 실시한 2017년 상반기 지방재정 신속집행 추진실적 평가에서 지난해에 이어 2년 연속 ‘전국 최우수’ 기관에 선정됐다고 밝혔다.

전국 243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한 이번 평가에서 장흥군은 상반기 신속집행 목표액 1,086억원 가운데 1,332억을 집행해 122%에 달하는 신속집행률을 달성했다.


신속집행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인센티브 1억3천만원, 상사업비 5억원도 확보했다.

군은 상반기 동안 지역경제 활성화에 초점을 맞추고 긴급입찰, 선금 집행 활성화, 일반관리비 집행 등 신속집행 추진에 노력을 기울여왔다.


사업부서와 예산수립·지출부서간 협업체계를 활성화해 집행장애요소를 해결한 것도 집행률을 높이는 데 일조했다.


군은 앞으로도 일자리 창출, 산업기반시설 조성사업 등 주민생활안정과 지역경기 회복에 파급효과가 큰 사업은 우선적으로 추진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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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 군수는 “상반기 신속집행은 마무리 됐지만 주민숙원사업의 빠른 해결과 지역경제 활성화 차원에서 가능한 사업에 대해 의지를 가지고 신속집행을 추진하겠다”고 말했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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