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이장한 종근당 회장, 2분여에 걸친 짧은 사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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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문호남 기자] 이장한 종근당 회장이 14일 서울 서대문구 종근당 본사 대강당에서 자신의 운전기사에 상습 폭언을 일삼은 것과 관련 공식 사과문 전문. 이날 이 회장은 약 2분여에 걸쳐 사과문을 읽고 취재진의 추가 질문을 받지 않은 채 황급히 강당을 빠져 나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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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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