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신동호 기자] 롯데아울렛 수완점은 여름 정기세일을 맞아 13일부터 16일까지 해외명품대전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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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층 행사장에서 진행되는 행사로 10억 원 가량의 물량을 전개한다. 버버리, 페라가모, 지방시 등 유명 해외명품 브랜드가 대거 참여하며, 최대 40%할인 된 가격에 판매한다.


더불어 무더위를 날려줄 시원한 이벤트도 진행된다. 16일 오후 2시부터 복불복 수박 페스티벌을 열어 시원한 수박도 먹고 수박씨 멀리 뱉기 등 즐거운 게임도 진행될 예정이다.


신동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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