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남일 대표팀 코치가 앞으로의 각오를 전했다.


김남일은 12일 신태용 감독과 함께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서울과 포항의 K리그 클래식 20라운드 경기 관람 중 인터뷰를 진행했다.

이날 그는 대표팀 선수들에 대해 “간절함이 부족하다. 마음 같아서는 ‘빠따’라도 들고 싶었다”며 “세월이 많이 흘렀고, 어떤 생각으로 훈련해야 하는지 후배들에게 조언하겠다”고 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속 시원해 (acma****)” “ 바뀐 국대 기대해보겠습니다! (no****)” “간절함! 10000프로 공감! (ya****)” “이런 코치가 있어야 긴장감+집중력+판단력이 좋아지지! (kmh8****)”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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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티잼 소준환 기자 type1soju@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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