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연과 어우러지는 삶, 일상의 여유 찾아주는 ‘제주도 타운하우스’
퇴근 후 집에서 가족과 함께 하는 시간, 자연을 만끽하는 일상의 여유를 중요시 하는 요즘 웰빙과 힐링이 융합된 주거지를 찾는 이들이 증가하는 추세다.
이에 도시를 떠나 자연과 어우러진 삶을 원하는 은퇴족부터 나만의 공간을 갖고 싶은 사람들까지 다양한 계층이 제주도로 떠나고 있다.
제주도는 다양한 세계자연문화유산을 간직한 관광도시로 수많은 국내·외 관광객과 도민들이 어우러진 삶을 누리는 대한민국 대표 휴양지다.
제주 특유의 자연환경과 함께 정부 차원에서 진행하는 첨단 산업과 대규모 개발들로 제주도의 인구는 꾸준히 증가하는 추세며 지가 상승률 또한 국내 최고에 달한다.
지난해 통계청이 발표한 ‘국내인구이동’ 통계에 따르면 매월 1,000명 이상의 인구가 유입되고 있으며 이미 유명 연예인, 저명인사들이 제주도 자연 속에서의 삶을 누리고 있다. 또한 한국감정원에 따르면 제주특별자치도의 지가상승률은 2년 연속 전국 최고를 나타내고 있다.
특히 신공항을 비롯해 헬스케어 타운, 서귀포 관광미항 등의 대규모 개발과 더불어 다수의 공공기관이 입주해 인구 유입을 주도하는 혁신도시 개발이 진행되고 있는 서귀포시의 인구 유입이 급증세다.
이처럼 최근 자연과의 삶, 힐링 라이프를 추구하는 인구가 늘어나면서 제주도 내 공급되는 숙박 및 주거시설도 크게 늘어났다.
그 중에서도 도심 속 여유라 할 수 있는 ‘타운하우스’가 대세로 떠오르고 있다. ‘타운하우스’는 아파트의 편의성과 프라이빗한 일상을 누릴 수 있는 전원주택의 장점을 더한 곳이다.
슬로우라이프를 추구하는 현세대를 반영한 주택으로 현재 제주도에는 수많은 타운하우스가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을 끌어들이고 있다.
하지만 대부분의 타운하우스가 외곽에 위치해 있어 직접거주 생활에 대한 어려움으로 이주한 후 불편함을 호소하는 사람들이 적지 않다.
이 가운데 분양오픈을 앞둔 단독형 타운하우스 ‘브라운트리 3차 까사로마’는 서귀포 시내와 인접한 입지적 장점으로 눈길을 끌고 있다.
이 타운하우스는 실제로 서귀포 시청 1·2청사, 우체국, 경찰서 등 주요 관공서를 비롯해 다수의 초·중·고등학교, 의료원, 대형마트, 도서관 등 각종 시설까지 차량으로 10분대면 도달 가능하다. 이에 자연과 어우러지면서 편리한 생활환경을 누릴 수 있다.
‘브라운트리 3차 까사로마’의 준공 예정일은 2018년 2월이며 모델하우스는 제주특별자치시 오라2동 1649번지에 위치한다. 15일부터 3일간 청약 접수를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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