왼쪽부터 임석재 구세군자선냄비본부 배분실장, 김은수 롯데주류 군산공장 공장장, 신재국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김관영 국민의당 의원, 오성엽 롯데그룹 경영혁신실 커뮤니케이션팀 부사장, 최영순 회현지역아동센터 센터장

왼쪽부터 임석재 구세군자선냄비본부 배분실장, 김은수 롯데주류 군산공장 공장장, 신재국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김관영 국민의당 의원, 오성엽 롯데그룹 경영혁신실 커뮤니케이션팀 부사장, 최영순 회현지역아동센터 센터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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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그룹이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기 위해 새로운 프로젝트를 시작했다.


롯데는 9일 전북 군산시 회현면에 지역아동센터 'mom편한 꿈다락' 1호점을 열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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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픈 행사에는 오성엽 롯데그룹 경영혁신실 커뮤니케이션팀 부사장, 김은수 롯데주류 군산공장 공장장, 김관영 국민의당 의원, 신재국 구세군자선냄비본부 사무총장 등이 참석했다.


'mom편한'은 롯데가 엄마의 마음이 편안한 세상을 만들겠다는 의지로 2013년 론칭한 사회공헌 브랜드다. mom편한 꿈다락은 아동 방과 후 돌봄을 담당하고 있는 지역아동센터의 환경 개선을 해주는 프로젝트다. 아이를 맡기는 엄마와 가족들의 마음을 편안하게 하고, 아이들에게는 꿈을 키울 수 있는 공간과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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