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출처=루카쿠 SNS 캡처, 루카쿠가 포즈를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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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구선수 루카쿠의 발언이 시선을 집중시킨다.


루카쿠는 최근 한 매체와 인터뷰를 진행하면서 자신감 넘치는 모습을 내비쳤다. 그는 ‘자기 자신이 어느 정도 수준의 스트라이커라고 평가할 수 있는가?’라는 질문에 “나는 최고에 근접했다”라고 대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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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그는 “나는 (프리미어) 리그 내 최고의 스트라이커들 중 하나다 지금은 자신 있게 말할 수 있다”라며 “만약 누군가가 내가 리그 최고의 스트라이커들 중 하나가 아니라고 말한다면, 나는 내 머리에 한 발 쏘고 싶을 만큼 자괴감이 들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루카쿠는 2009년 RSC 안더레흐트 입단하며 축구 선수 생활을 시작했다.

미디어이슈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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