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자수 잎사귀 프린트 디자인…일상복과 바캉스 룩 가능

디자인 유나이티드, 하와이안 프린트 컬렉션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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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조호윤 기자]신세계인터내셔날이 전개하는 캐주얼 브랜드 디자인 유나이티드는 휴가 시즌을 앞두고 하와이안 프린트 컬렉션을 출시했다고 4일 밝혔다.


신제품은 야자수, 화려한 색상의 꽃 등으로 대표되는 하와이안 프린트를 담은 게 특징이다. 차분한 바탕색 위에 싱그러운 느낌을 주는 야자수 잎사귀 프린트를 포인트로 넣었으며, 네이비 앤 화이트, 그린 앤 라이트핑크 등의 배색으로 깔끔한 스타일을 완성했다. 휴가지는 물론 일상생활에서도 활용 가능하다.

하와이안 프린트 컬렉션은 남녀공용 오픈칼라 셔츠 2종과 티셔츠 6종, 반바지 2종 등 총 열 가지 종류로 출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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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와이안 오픈 칼라 셔츠는 목선이 V자로 깊게 파여 있고 품이 넉넉하다. 동일한 프린트의 반팔 티셔츠는 신축성이 좋은 면 소재이며, 하와이안 셔츠와 티셔츠는 각각 네이비와 핑크, 네이비와 화이트로 출시됐다.

가격대는 셔츠 3만9900원, 반바지 2만9900원, 티셔츠 1만5900원이다.


조호윤 기자 hodo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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