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윤동주 기자] 30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린 '사회적 총파업' 대회에 참석한 참석자들이 '최저임금 만원', '비정규직 철폐' 등을 촉구하는 구호를 외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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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동주 기자 doso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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