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1회 광산복지학당 성료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제11회 광산복지학당이 지난 23일 영광 힐링컨벤션타운에서 이틀간 일정으로 개최됐다.
광산구 지역사회보자협의체와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이 마련한 복지학당 주제는 ‘대한민국 복지국가 운동과 사회복지사의 실천 전략.’지역 복지활동가와 공직자 등 50여 명이 참가했다.
AD
총 3강으로 구성한 복지학당에는 이상이 복지국가소사이어티 공동대표, 강위원 투게더광산 나눔문화재단 상임이사, 강성준 서울복지시민연대 사무국장이 강사로 나섰다.
노해섭 기자 nogary@
<ⓒ세계를 보는 창 경제를 보는 눈,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