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산복지학당 마지막 회차 강사로 나선 송갑석 사단법인 광주학교 교장이 강연을 하고있다.

광산복지학당 마지막 회차 강사로 나선 송갑석 사단법인 광주학교 교장이 강연을 하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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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갑석 사단법인 광주학교 교장 26일 광산복지학당 강연"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한 고장의 가장 부유한 사람부터 이름없는 백성 그리고 노비까지 나선 호남의병과 고립무원에서 대동세상을 만든 광주시민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넘어선 시티즌 오블리주를 보여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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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열린 제7기 광산복지학당 마지막 회차 강사로 나선 송갑석 사단법인 광주학교 교장의 분석이다. 이날 송 교장은 ‘광주 안에서 광주를 찾고 앞으로 광주가 어디로 가야하는가?’를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송 교장은 “광산의 나눔문화운동이 의향 광주 정신과 공동체 정신을 계승한 것으로 볼 수 있다”고 밝혔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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