토즈, 성인전용 독서실 '신림고시촌센터' 오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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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토즈는 서울 관악구 신림동에 독서실 '신림고시촌센터'를 오픈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신림센터는 토즈 스터디센터 1호 성인전용 독서실이다. 공시생과 고시생 등은 물론 자기계발을 위해 일과 학업을 병행하는 '샐러던트'가 급증하면서 성인고객들의 전용 학습 공간에 대한 요구와 지역적 특성을 고려해 센터를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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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터 오픈을 기념해 등록 비용 할인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김윤환 토즈 대표는 "경기침체와 고용불안이 맞물리면서 공시생은 물론 자기계발을 통해 미래를 준비하려는 샐러던트 등 공부하는 성인들의 증가는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며 "이에 따라 프리미엄 독서실 이용고객들과 이들의 학습 유형에 따른 공간 구성 등 프리미엄 독서실 전반에 걸친 패러다임의 전환이 있을 것으로 전망한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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