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슈퍼맨' 샘해밍턴이 둘째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가 첫째아들 윌리엄과 둘째 맞이 준비에 나섰다/ 사진=샘해밍턴 인스타그램

'슈퍼맨' 샘해밍턴이 둘째 소식을 전한 가운데, 그가 첫째아들 윌리엄과 둘째 맞이 준비에 나섰다/ 사진=샘해밍턴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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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슈퍼맨' 샘해밍턴이 둘째가 생긴 경사를 맞은 가운데, 그가 첫째 윌리엄과 동생 맞이 준비에 나섰다.

샘해밍턴은 지난 24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시트 두 개? 윌리엄 걱정하는 표정은 무슨 의미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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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개된 사진 속에는 윌리엄이 차량 뒷자석에 마련된 카시트에 앉아, 옆자리 빈 카시트에 근심어린 눈빛을 보내고 있다. 특히, 윌리엄의 표정과는 다르게 마냥 해맑은 아빠 샘해밍턴의 표정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25일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에서는 샘해밍턴과 아내, 그리고 윌리엄은 산부인과를 찾아 둘째의 초음파 사진을 보며 심장 소리를 듣는 등 감동적인 모습이 전파를 탔다.


아시아경제 티잼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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