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대전) 정일웅 기자] 특허청은 22일 서울 강남구 역삼동 소재 한국지식재산센터에서 ‘2017년 상반기 특허기술상 시상식’을 열었다. 시상식에서 세종대왕상은 한국전자통신연구원(ETRI)의 이진호 선임연구원 외 9인이 공동으로 발명한 ‘영상 복호화 장치’에 돌아갔다. 특허청 이영대 차장(왼쪽 첫 번째)이 대회 수상작을 관람하고 있다. 특허청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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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정일웅 기자 jiw306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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