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대 여수시생활과학교실 ‘인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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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MAKE 아두이노 과학교실’추가 수업요청 쇄도"


[아시아경제 노해섭 기자]전남대학교가 운영하는 여수시생활과학교실(사업단장 이식 ·수학교육과 교수)의 인기가 높다.

전남대 여수시생활과학교실은 ‘창의생활과학교실 2기’와 ‘MAKE 아두이노 코딩 초등생 기초반’수업을 7월 1일 시작한다.


특히, ‘MAKE 아두이노 코딩 기초반’의 경우 당초 중학생반만 운영했으나 학부모들의 추가 수업 요청이 밀려들어 초등학생반을 추가로 개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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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대 여수시생활과학교실은 또한, 이번 ‘MAKE 아두이노 코딩 기초반’수업과 미래창조과학부 업무계획 상의 ‘과학기술 기반 사회문제(미세먼지 등)’를 연계해 아두이노를 통한 미세먼지 측정기 만들기 등의 수업을 기획중이다.


전남대학교 여수시 생활과학교실은 과학실험위주의 수업뿐 아니라 SW코딩, MR(AR, VR)교육, 3D프린터 제작 등의 수업을 운영중이며, 현재는 ‘Let's MAKE 아두이노 코딩 초등생 기초반’과 '2기 창의생활과학교실’수강생을 모집중이다.



노해섭 기자 nogar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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