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 '리니지M'

엔씨소프트 '리니지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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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작 PC 온라인 게임 '리니지'의 핵심 요소를 모바일로 구현한 '리니지M'이 오는 21일 출시된다.

'리니지M'은 지난 1998년 9월부터 서비스를 시작한 온라인 게임 엔씨소프트 '리니지'의 지식재산권(IP)을 활용한 모바일 다중접속역할수행게임(MMORPG)이다.


군주와 기사, 마법사 등의 캐릭터와 '혈맹'으로 대표되는 커뮤니티, 대규모 전투 및 공성전 등 원작 리니지의 핵심요소를 고스란히 담았다.

'리니지M'의 주요 콘텐츠는 이용자 간 대결(PVP)이다. 이용자는 게임 내에서 'PVP북'을 통해 자신의 상세한 전투 기록과 랭킹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다. PVP에서 승리하면 패배한 사람과 해당 캐릭터가 속한 혈맹에 도발 메시지를 보낼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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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의 이성구 상무는 지난달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리니지M의 PVP에서 패하면 전 서버에 망신을 당하는 구조"라며 이용자 간의 치열한 PVP를 예고한 바 있다.


한편 엔씨소프트는 '리니지M'에 이용자 간 아이템 거래 시스템을 도입해 게임 내에서 직접 아이템을 다른 사람과 거래할 수 있으며, '통합거래소'를 통해 손쉬운 매매가 가능하다.


아시아경제 티잼 윤재길 기자 mufrooki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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