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13일 서울 종로구 동숭동 비어할레 대학로점에서 모델들이 오비맥주의 프리미엄 캔 칵테일 '믹스테일 아이스'를 선보이고 있다. 오비맥주가 출시하는 믹스테일 아이스 모히토와 믹스테일 아이스 스트로베리 마가리타 2종은 355ml 용량의 캔 제품으로 대형마트와 편의점 등에서 2천 원 대에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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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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