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너지공단, 21개 기업과 '에너지챔피언 인증제도' 업무협약
[아시아경제 조슬기나 기자]한국에너지공단(이사장 강남훈)은 12일 서울 JW 메리어트 호텔에서 한국지역난방공사, 발전공기업 5개사, 현대자동차, LG전자 등 주요 21개 기업과 '에너지 챔피언 인증제도' 추진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13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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앞으로 21개 기업은 자발적인 에너지효율향상, 원단위 개선, 온실가스 감축사업 등에 적극 참여하게 된다. 산업·발전부문에서 이들 기업이 차지하는 에너지사용량은 41%, 온실가스 배출량은 40%에 달한다.
조슬기나 기자 seul@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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