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엔씨소프트가 12일 모바일 게임 '리니지M'에 대한 기대감에 사상 최고가를 새로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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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오전 9시 10분 현재 엔씨소프트는 전거래일보다 3.20% 오른 41만80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42만1000원까지 오르면 최고가를 갈아치웠다.


엔씨소프트는 지난 3일 리니지M이 사전예약자 500만명을 돌파했다고 밝혔다. 권윤구 동부증권 연구원은 "리니지2:레볼루션이 서버를 100개까지 증설하는 데 한 달이 걸린 반면, 리니지M은 8일만에 서버 100개를 모두 마감시켰다"며 "사전예약과 관련된 모든 지표는 리니지M에 의해 새롭게 쓰이고 있다"고 평가했다. 권 연구원은 리니지M의 출시 첫달 일매출을 81억원으로 추정했다. 엔씨소프트는 오는 21일 '리니지M을' 출시할 예정이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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