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조은임 기자]4일 오전 5시16분쯤 충북 충주시 남동쪽 24㎞ 지역에서 규모 2.1의 지진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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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상청 관계자는 "현재까지 접수된 피해는 없으며 앞으로도 큰 피해는 발생하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고 밝혔다.


조은임 기자 goodni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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