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아 입덕 준비 됐나요? '아이 앰 셀럽'서 매력 大방출
[아시아경제 STOO 오효진 기자] '아이 앰 셀럽' 그룹 다이아가 매력을 대방출했다.
다이아는 셀럽티비 예능프로그램 '아이 앰 셀럽'에 첫 게스트로 참여해 다양한 매력을 뽐냈다. '아이 앨 셀럼'은 실시간 방송으로 진행되는 프로그램. 진행자인 개그맨 박성광의 재치 있는 입담과 함께 본래의 톡톡 튀는 상큼 매력과 러블리한 끼를 한껏 뽐냈다.
이번 2집 앨범에 새롭게 합류한 새로운 '입덕유발자' 주은과 막내 솜이에 대한 시청자들의 요청과 질문이 쇄도했다. 주은에게는 사랑스러운 외모에 지진이 나도 흔들리지 않을 것 같은 반반 앞머리가 돋보인다며 운을 띄웠고, 시청자들의 애교 요청에 몹시 부끄러워하면서 상남자의 거친 목소리를 내면서 반전매력을 선보였다.
셀럽티비의 정규 프로그램 '아이 앰셀럽'의 첫 방송인 이번 다이아 편에 대한 시청자들의 뜨거운 관심과 반응을 보였다. 실제로 다이아 방송에 대한 소식을 홈페이지에 공지한 이후부터 셀럽티비 가입자수가 급등했으며 방송 참여방법에 대한 문의가 쇄도했다는 후문이다.
특히 마지막 파일럿 방송인 구구단 편과 비교해 방송 시청자수가 약 1.5배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으며, 셀럽티비의퍼네이션(funation)후원 아이템인 럽(LUV)도 2배 가량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더이앤엠셀럽티비 관계자는 "정규 프로그램인 '아이 앰셀럽'의 첫 방송에 많은 시청자들이 참여과 관심으로 성황리에 마무리 됐다. 지난 구구단 편의 파일럿 방송때 부터 입소문을 타면서 가입자수가 점차 증가하고 있고, 방송에 대한 참여도 또한 늘어나고 있다"며 "앞으로는 인기 아이돌과 더불어 깜짝 놀랄만한 유명 셀럽들도 만나볼 수 있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가창력과 미모를 겸비한 걸그룹 소나무이 '아이 앰 셀럽' 두 번째 주자로 확정돼 오는 8일 오후 2시에 공개된다. 이날 MC는 개그맨 이상훈이 참여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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