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호타이어는 지난달 31일 청소년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참가 학생들이 끼를 펼치고 있는 모습.

금호타이어는 지난달 31일 청소년 진로체험교육을 실시했다. 참가 학생들이 끼를 펼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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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정민 기자] 금호타이어(대표 이한섭)가 한국메세나협회와 청소년 진로 체험 교육 프로그램을 후원했다고 1일 밝혔다.


금호타이어는 지난달 31일 서울 성북구 남대문중학교를 방문해 무용, 시각 예술 교육으로 구성된 ‘나를 찾아줘’ 프로그램을 실시했다.

이 프로그램은 지난해부터 교육부가 전국 중학교를 대상으로 시행하고 있는 자유학기제 도입에 맞춰 기획된 것으로 한 학기당 총 10회(20시간)에 걸친 학생 참여형 수업으로 이루어진다.


참여 학생들은 무용 및 사진 수업 등 문화예술 수업을 통해 관련 직업에 대한 이해도를 높이고, 창의적인 활동의 기회를 갖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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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타이어는 이번 프로그램에서 학생들이 안무가, 연출가, 영상감독 등 예술적 소질을 표현하는 직업군을 체험하도록 했으며, 올해 상하반기 2차례에 나누어 같은 프로그램을 진행할 예정이다.


조남화 금호타이어 금호타이어 close 증권정보 073240 KOSPI 현재가 6,080 전일대비 140 등락률 +2.36% 거래량 572,874 전일가 5,940 2026.04.24 15:30 기준 관련기사 금호타이어, 신용등급 'A+'로 두 단계 상향…실적·재무 개선 인정(종합) 금호타이어, 자율주행기업 에스유엠과 스마트 타이어 기술 융합 금호타이어, 日 슈퍼 포뮬러 라이츠 타이어 독점 공급 3년 연장 경영지원담당 상무는 “금호타이어는 청소년들이 자아를 표현하고 타인과의 소통 능력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다양한 분야의 교육기부 프로그램을 실시하고 있다”며 “올해 기획한 진로 체험 교육기부 활동 역시 청소년들이 직업군 체험을 통해 본인의 진로를 탐색하는 기회를 가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정민 기자 ljm10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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