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문호남 수습기자] 정용진 신세계그룹 부회장(왼쪽 다섯 번째)을 비롯한 참석자들이 31일 경기도 고양시 킨텍스에서 열린 '신세계그룹&파트너사 채용박람회'에서 테이프커팅을 하고 있다. 이번 상생 채용박람회는 신세계백화점과 이마트, 신세계건설 등 계열사 14곳과 파트너사 88개사가 참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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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호남 수습기자 munon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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