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유 아이스크림 ‘클래식 밀크’ 및 녹차·딸기·밀크 쉐이크

"고급 디저트 시대" 나뚜루팝, 우유 베이스로 한 신제품 4종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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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 나뚜루팝이 우유를 베이스로 한 신제품 4종을 출시한다고 31일 밝혔다.


신제품은 국산 우유를 활용한 정통 프리미엄 아이스크림 ‘클래식 밀크’와 ‘녹차 쉐이크’, ‘딸기 쉐이크’, 우유 본연의 맛을 즐길 수 있는 ‘밀크 쉐이크’ 총 4종이다. 가격은 아이스크림 100g 기준 2700원, 쉐이크 3종 각각 55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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롯데리아는 신제품 출시를 기념해 매주 목요일에 ‘클래식 밀크’를 2000원에 즐길 수 있는 할인 행사를 6월 한달간 진행한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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