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주은행 '공무원 복지카드'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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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구채은 기자] 제주은행이 29일부터 '공무직 복지카드'를 본격 출시한다고 30일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공무직 복지카드”는 제주특별자치도 산하 공무직 대상으로 발급하는 신용카드로다. 제주은행은 이를 위해 전국공무직노동조합 제주본부와 업무제휴도 맺었다.

주요 우대 혜택은 ▷ 국내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 국내 가맹점 이용금액 0.3% 리워드포인트 적립 ▷ SK주유소 주유시 리터당 80원 리워드포인트 적립 ▷이동통신요금 자동이체시 이용금액의 2% 리워드포인트 적립 되며, 통합할인 서비스로 전월 30만원 이상 사용시 1만원, 50만원 이상 사용시 2만원, 100만원 이상 사용시 3만원까지 각종 생활할인 통합서비스가 제공된다. 서비스 내용은 ▷영화관 1,500원~3,000원 청구할인(CGV, 메가박스, 롯데시네마) ▷ 패밀리레스토랑 20% 청구 할인(VIPS, 아웃백) ▷ 커피전문점 10% 청구 할인(스타벅스, 커피빈, 카페베네, 탐앤탐스, 할리스, 투섬플레이스, 엔제리너스) 된다. 이 외에 ▷ 롯데월드 본인 자유이용권 50% 청구할인 ▷ 자동화기기 및 전자금융수수료 면제 서비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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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은행 관계자는 “공무직 직원들의 니즈를 반영하여, 특화된 서비스를 탑재하고 각종 우대 혜택과 이용편의를 증진하는데 초점을 맞췄다”고 밝혔다

공무직복지카드는 도내 제주은행 전 영업점 창구를 통해 신청 및 발급이 가능하다.


구채은 기자 faktu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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