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양회와 강북삼성병원 예방검진센터 공동의료봉사단이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쌍용양회와 강북삼성병원 예방검진센터 공동의료봉사단이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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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쌍용양회는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지역주민 220여명을 대상으로 의료지원 봉사활동을 실시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봉사활동은 강북삼성병원 예방검진센터와 함께 했다. 임직원과 의료진으로 구성된 공동의료봉사단은 공장 인근 복지회관에 임시진료소를 마련했다. 의료진은 주민들을 대상으로 호흡기, 순환기, 소화기, 내분비계 진료를 했다. 또 증상에 맞게 처방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해 진료소를 찾아오기 어려운 고령의 주민들을 위해 직접 거주지까지 방문해 진찰과 처방을 했다. 진료 후에는 소화제 등의 상비약과 기념품을 제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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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용양회와 강북삼성병원 예방검진센터 공동의료봉사단이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지역주민 대상 봉사활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쌍용양회와 강북삼성병원 예방검진센터 공동의료봉사단이 강원도 영월군 한반도면 지역주민 대상 봉사활동에 참여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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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월군에는 쌍용양회 생산공장이 위치해 있다. 진료를 희망하는 주민들을 위해 진료소 이동 차량을 제공하고 제반활동을 지원했다.

쌍용양회 관계자는 "매년 생산공장이 위치한 동해와 영월지역에서 정기적으로 양방과 한방의료 지원 봉사활동을 하고 있다"며 "지역주민을 위한 다양한 지원프로그램을 마련해 지역사회와 상생협력의 관계를 돈독히 하고 있다"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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