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노미란 기자] 일본의 올해 1분기 국내총생산(GDP) 성장률이 전기 대비 0.5%를 기록했다고 일본 내각부가 18일 밝혔다. 블룸버그 예상치와 부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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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율로 환산한 1분기 성장률은 2.2%를 나타냈다. 예상치(1.7%)를 웃돌았다.



노미란 기자 asiaro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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