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박혜숙 기자] 인천시가 내년 8월 열리는 '제6차 아시아 청년포럼'의 개최지로 확정됐다.


인천시는 지난 2∼7일 일본 요코하마에서 열린 5차 아시아 청년포럼에서 6차 포럼 개최지로 최종 확정돼 차기 개최지 상징물을 인수했다.

아시아 청년포럼은 유엔의 지속가능 발전목표(UN Sustainable Development Goals) 이행을 주도할 미래 청년리더를 양성하기 위한 국제행사로, 매년 아시아개발은행(ADB) 주최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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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차 아시아 청년포럼은 내년 8월 송도컨벤시아에서 아시아태평양 지역 청년 400여 명이 참가한 가운데 열릴 예정이다. 아울러 인천시는 내년 '아·태 청년교류 국제컨퍼런스'도 유치했다.

곽준길 시 마이스산업과장은 "인천은 유엔지속가능 발전목표 중심축인 청년이 성장하고 미래를 이끌어 갈 수 있도록 아시아 태평양 청년과 ADB의 지속적인 파트너로서 최선의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박혜숙 기자 hsp066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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