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역적' 채수빈과 윤균상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다/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역적' 채수빈과 윤균상이 다정하게 카메라를 보며 미소짓고 있다/ 사진=채수빈 인스타그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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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적' 배우 채수빈이 본방사수를 독려했다.


채수빈은 8일 오전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길동 오라버니 어제 v앱 도와줘서 고맙습니다 역적 본방사수 과연 가령이는 오늘! 뚜둥"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 속 채수빈은 윤균상과 함께 다정한 모습을 자랑하고 있다. 특히, 두 사람 뒤로 어우러진 들꽃이 봄 분위기를 자아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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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수빈은 전날 오전 네이버 V LIVE에 '촬영 대기 중 채수빈의 잠깐 V앱'이라는 제목으로 영상을 공개한 바 있다. 해당 영상에서 채수빈은 윤균상과 MBC 드라마 '역적' 촬영장에서 대본 연습을 앞두고 꾸밈없는 모습을 선보였다.

한편, 채수빈과 윤균상이 출연하는 MBC '역적'은 매주 월·화 오후 10시 방송된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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