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아인 / 사진=스포츠투데이 D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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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유아인이 또 한 번 신체검사를 받는다.

유아인의 소속사 UAA는 1일 오후 유아인의 병역 처분 관련 입장을 밝혔다.


UAA는 “유아인은 현재 병무청으로부터 7급(재검) 판정을 받은 상황이다”며 “오는 22일 재신체검사를 받게 됐다”고 전했다.

유아인은 2015년 12월과 지난해 5월과 12월, 올해 3월까지 총 네 차례에 걸쳐 군 입대를 위한 신체검사를 받았다.


유아인은 2013년 영화 촬영 도중 오른쪽 어깨 근육이 파열되는 부상을 입은 뒤 2015년 해당 부위에 골종양 진단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로 인해 3차 재검에서는 판정 보류 등급에 해당하는 7급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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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아인은 계속된 재검으로 병역 기피 의혹을 받았지만, 수차례 현역 입영에 대한 의지를 밝혀왔다.


또한 유아인은 병역 비리 의혹에 대해서는 지난달 5일 열린 tvN 금토드라마 ‘시카고 타자기’ 제작발표회에서 “대단한 권력자도 잡혀가는 마당에 (병역)비리를 저지르겠느냐”고 일축했다.


디지털뉴스본부 조아영 기자 joa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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