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유업, '진해서 더 고소한 우유' 출시
[아시아경제 이선애 기자]남양유업은 기존 우유보다 단백질과 칼슘함량을 15%나 더 섭취할 수 있는 신제품 ‘진해서 더 고소한 우유’를 출시했다고 20일 밝혔다.
농축된 원유를 사용해 우유의 깊고 진한 고소함을 더욱 배가시켰으며, 200ml 한잔을 마셔도 230ml 우유만큼의 영양성분을 얻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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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유의 영양성분을 높이기 위해 인위적으로 첨가하는 분말단백질이나 식품첨가물 없이 오로지 100% 순수한 원유를 사용했다. 인공분리과정으로 만든 분말단백질이나 칼슘첨가물 없이 오로지 우유자체로도 영양성분이 높고, 시중 첨가우유보다 신체 흡수율이 뛰어난 것이 가장 큰 특징이다.
남양유업은 출시와 동시에 폭넓은 시음행사와 온라인 프로모션을 통해 소비자들에게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900ml 용량에 시중 판매가는 2980원이다.
이선애 기자 lsa@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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