옥주현 박은태/ 사진=방송캡처

옥주현 박은태/ 사진=방송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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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박은태가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출연 결정 이유로 옥주현을 언급했다.


최근 방송된 SBS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스타와 토킹 어바웃' 코너에는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에서 호흡을 맞춘 옥주현과 박은태가 출연했다.

이날 박은태는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와 관련해 "처음에는 (출연을) 고사했다. 로버트 역할의 나이대가 '10년 정도 후에는 더 잘 표현할 수 있을텐데'라는 생각이 들었다"면서 "지금은 좀 급한 게 아닐까 싶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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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그는 "그런데 너무나 욕심이 났다. 게다가 프란체스카 역할을 옥주현씨가 한다는 얘기를 듣고 더 욕심이 나더라. 그래서 선택을 했다"고 설명해 눈길을 끌었다.

한편 뮤지컬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는 오는 6월18일까지 공연될 예정이다.


디지털뉴스본부 최지혜 기자 cjh14011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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